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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성균관대서 강연한다 "모교에 다시 가려니 무척 떨려"

입력 2024-11-19 16: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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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구혜선이 모교에서 강연을 펼친다.

배우 구혜선은 19일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오랜만에 성균관대학교에서 강연을 해요"라고 알렸다.

이어 "Change하면 Chance가 온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자 참여를 하게 되었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구혜선은 "모교에 다시 가려니 무척 떨리는 마음이에요. 꼭 보아요. 우리"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구혜선이 성균관대학교에서 하게 된 강연 안내가 담겨있다.

한편 구혜선의 자전적 음악 다큐멘터리 '스튜디오 구혜선(STUDIO KOOHYESUN)'은 제26회 쇼트쇼츠 국제단편영화제 논픽션 부문(Visual Voice Short Short Festival)에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스튜디오 구혜선’은 구혜선이 작곡한 피아노 뉴에이지 음악을 기반으로 만들고 있는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를 축소한 러닝타임 15분의 단편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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