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연석, 유재석 '핑계고' 저격 "그냥 앉아서 입 터는데 조회수 몇백 만"('틈만 나면')

입력 2024-11-19 22:47:38
    • 복사완료!

SBS '틈만 나면‘캡처
SBS '틈만 나면‘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유연석이 유재석의 '핑계고'를 저격했다.

19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지금 거신 전화는'을 통해 유연석과 호흡을 맞춘 배우 채수빈이 틈 친구로 출연했다.

궁에 도달한 유연석은 “최근 가드닝에 빠졌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유재석은 “유연석도 참 대단하다. 취미가 싹 들어갔다가, 금방 빠지더라. 캠핑은 이제 안 하는 거냐”라 질문했다.

유연석은 “유튜브를 목적으로 찍다 보니, 너무 힘들더라. 안 하게 된다”라 답했다. 이어 “누구는 그냥 앉아서 털고, 몇백 만이 나오는데. 누구는 3일 전부터 짐을 싸도 몇 만이 안 나온다”라며, ’핑계고‘를 저격한 유연석.

한편 "취미가 무엇이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채수빈은 “그냥 누워 있는 것이 취미다. 누워서 시리얼을 먹는다. 그게 너무 행복하다”라 밝혔다. 유재석은 “그러고 보니 ’주토피아‘의 나무늘보를 닮은 것 같다”며 웃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