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유미가 생후 5개월 딸 이유식을 시작했다.
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는 20일 "쌩얼로 실례합니다…우리딸이 어느날부터 분유를 거부하기 시작하더니 어른들이 먹는걸 빤히 쳐다보면서 자기 입을 쩝쩝 거리더라구용(귀여워)"라고 전했다.
이어 "선배맘들한테 물어보니까 이유식 타이밍일 수도 있다고 개인차가 있지만 4~6개월 사이에 이유식 시작한다고 해서 울 딸 5개월 좀 넘은 타이밍에 이유식을 시작해봤어유"라고 덧붙였다.
또한 아유미는 "처음에 많이 거부할 수도 있다 해서 그냥 기대하지 말구 맛보기로~생각했는데 뭔일이야 왼전 꿀떡 다~~먹는 거예요!! 이유식을 먹기 시작하면서 분유도 다시 잘 먹는 건 또 뭐예유"라며 "쌀미음, 찹쌀미음, 청경채, 비타민..까지는 이무 문제 없었고 오늘은 양배추 도전합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180일까지는 only 채소미음으로~넘 잘 먹어주니까 아침부터 이유식 만드는데 신나는 아윰맘입니다"고 신나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유미가 딸을 위해 이유식을 만들고 먹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10월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올해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