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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미우새' 위하준, 서울 전복죽 먹어보더니..."이게 뭐지?"

입력 2024-11-24 22: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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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위하준이 완도의 해산물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위하준이 고향 완도를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건, 이용대, 김준호가 '흑백요리사' 이모카세, 급식대가, 장사천재 조사장과 김장을 하게 된 가운데 김장 후 이들은 만찬을 즐겼다. 맛있게 김장을 하고 이것저것 음식을 먹는 이들을 보며 모두가 군침을 삼켰다.

이가운데 위하준은 고향이 전라북도 완도라 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고향에서 전복은 엄청 먹었겠다"고 물었다.

이에 위하준은 "그렇가"며 "지금도 아버지께서 전복 하시고 계시다"고 했다. 이어 "근데 오히려 완도에서 살 땐 회한하게 해산물을 안 먹게 되고 크면서 서울 와서 횟집이 이해가 안가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회를 돈 주고 사먹나 하면서 "한접시에 얼마라 하면 이게 뭐냐 싶고 집 앞이 온통 해산물이었는데 이런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집에서 먹던 거랑 다르지 않냐"고 했고 위하준은 "정말 다르다"고 했다.

또 위하준은 "전복죽을 먹는데 전복죽에 전복이 없는거다"며 "완도에서는 막 이만큼씩 썰어서 어머니께서 그렇게 끓여주시니까 그런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그래서 처음엔 정말 뭐지 싶은거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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