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앨범 발매를 앞두고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와일드무브 공식 채널에는 “9/15 윤후 - 좋을 텐데 곧 만나요!!! (윤후가 울지도 않고 뮤비도 잘 찍어버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우트 톤의 실내 공간에서 은은한 웃음을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 셔츠에 체크무늬 넥타이를 착용하고, 베이지 컬러 팬츠를 매치해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작은 얼굴에 큰 키는 독보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 윤후는 계단 위에 앉아 책을 읽는 모습이다. 그는 차콜 브라운 컬러의 재킷을 입고, 깔끔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난달 7일, 윤후는 자신의 채널에 “곧 들려드릴게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녹음실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윤후의 ‘좋을 텐데’는 오는 15일 오후 6시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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