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메간 폭스가 임신 중에 파격 시스루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26일 미국 연예 매체 백그리드 등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메간 폭스는 이날 미국 LA에서 열린 한 패션 행사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메간 폭스는 자주색 시스루에 자주색 가죽 재킷을 걸치고 거리를 활보 중인 모습. 특히 임신 중이라 D라인이 더욱 도드라져 보인다.
한편 메간 폭스는 전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과 이혼했다. 그녀는 이혼 1달만 4살 연하의 래퍼 머신 건 켈리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 불륜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그녀는 머신 건 켈리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