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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희, 엉덩이가 다 보이네..만두 소희 밎게 만든 섹시 노출

입력 2024-11-27 07: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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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파격 화보를 촬영하며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27일 배우 안소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ELLE December Issu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화보컷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안소희는 엉덩이 라인이 드러나는 섹시한 시스루 패션을 입은 채 누워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배꼽티를 입고 몸매를 뽐내고 있는 안소희의 섹시한 매력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안소희는 영화 '대치동 스캔들'로 스크린에 복귀한 바 있다.

'대치동 스캔들'은 사교육의 전쟁터이자 욕망의 집결지 '대치동'에서 일타 강사 '윤임'과 학교 교사인 '기행'의 만남이 목격되면서 시험 문제 유출에 대한 소문이 퍼지고, '윤임'이 잊고 싶었던 대학 시절과 조우하게 되는 이야기다.

안소희는 극 중 대치동 일타 국어 강사 '윤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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