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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무비]'타짜4' 제작된다..변요한, 조승우·탑·박정민 이어 남주 물망 "검토중"

입력 2024-11-27 13: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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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요한/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변요한/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변요한이 '타짜4' 남자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배우 변요한의 소속사 TEAMHOPE 관계자는 27일 헤럴드POP에 "변요한이 영화 '타짜4' 출연을 제의받고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영화 '타짜' 시리즈는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최동훈 감독이 연출한 '타짜' 1편은 많은 이들에게 인생 영화로 꼽힐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금까지 회자되고 있다. 조승우, 김혜수, 백윤식, 유해진, 김윤석 등이 출연했으며, 지난 2006년 개봉해 569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8년 만에 선보이게 된 2편 '타짜-신의 손'는 '써니'의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탑(최승현)을 비롯해 신세경, 곽도원, 이하늬가 주연을 맡았다. 1편과 비교되며 호불호는 갈렸으나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019년에는 3편까지 만들어졌다. '타짜: 원 아이드 잭'에는 박정민, 류승범, 이광수, 임지연 등이 출연했다.

이러한 가운데 변요한이 조승우, 탑(최승현), 박정민을 이어 '타짜' 시리즈의 남자 주인공을 꿰찰지 주목된다.

한편 '타짜' 4편의 연출은 '국가부도의 날', '인생은 아름다워', 드라마 '노 웨이 아웃: 더 룰렛' 등의 최국희 감독이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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