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오지호가 요로결석에 두 번 걸렸던 사실을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서주경이 출연해 신장 결석을 고백하자, 오지호가 요로결석에 두 번 걸렸던 사실을 고백했다.
서주경이 신장에 결석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연예인 야구단 투수로 오래 활동했던 오지호는 "저도 어깨에 석회로 고생했다. 또 결석으로 엄청 고생했다. 요로결석에 두 번 정도 걸려봤는데 정말 너무 아프더라"고 경험담을 털어놨다.
결석의 고통에 대해 토로하던 오지호는 "결석은 도대체 왜 생기는 거냐"며 전문의들에게 질문했다. 전문의들은 칼슘이 몸에 남아 발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