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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이혼' 황정음, 피는 못 속여..너무 똑같이 생긴 두 아들 공개

입력 2024-11-28 06: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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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정음이 '피는 못 속인다'라는 말처럼 붕어빵 두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7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생애 첫 미용 똔도리 수난시대, 왕시기 형아는 여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자신을 쏙 빼닮은 두 아들을 데리고 미용실을 방문, 헤어컷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황정음을 쏙 빼닮은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과 결혼해 2020년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으나 재결합했다. 하지만 3년 뒤인 최근 다시 파경을 맞았다. 현재 ENA·SBS PLUS '솔로라서'에 MC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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