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송윤아가 남편 설경구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28일 배우 송윤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언니가 보내주신 사진.... 너~~ 무나 골져스 하신 언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수가 설경구 및 정성일과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 꺅! 형부 진짜!! 너무 멋있어요 말잇못!! ㅠㅠ 최고, "오빤 나이 들수록 멋져지시는 듯.. 윤아의 내조 덕분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윤아는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2022년 1월 종영한 채널A 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설경구는 영화 '보통의 가족'으로 스크린에 컴백했으며, 현재 변성현 감독의 신작인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 촬영에 한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