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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미나, 50대 어쩔수 없는 엉덩이 처짐..운동으로 극복할 수밖에

입력 2024-11-28 07: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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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나가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애플힙을 자랑해 화제다.

28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주만에 #pt 써니선생님과 #엉덩이 운동~ 나이 드니 엉덩이 근육 하체근육이 줄어드니 오랜만에 운동할 땐 하체 위주로.. 엉덩이 처지지 않게 #첫눈 보면서 유산소 하는 척"이라는 글과 함께 운동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올해 51세가 된 미나가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며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미나는 몸매가 드러나는 레깅스를 입고 완벽한 애플힙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미나는 가수 류필립과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미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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