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손연재가 아들과 첫눈을 만끽했다.
28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완전무장 의상으로 아들을 안은 채 눈밭에서 놀고 있다. 아들과 맞는 첫눈이 행복한듯 활짝 웃고 있는 손연재의 아름다운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귀여운 아들의 모습도 언뜻 확인할 수 있어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선수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