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유비가 소녀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배우 이유비의 개인 채널에는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가 첫눈을 기념해 거리로 나갔다. 이유비는 추위에 대비한 듯 도톰한 퍼 코트를 착용한 모습이다.
이유비는 온통 하얀 풍경 속 순백의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뒤돌아 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비주얼이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최근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한 바 있다.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렬한 공조를 그린다. 또 이유비는 유튜브 채널 '또 유비'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