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같이 삽시다'에 남궁옥분이 찾아왔다.
2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남궁옥분이 새로운 멤버로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초인종 소리에 나간 혜은이는 아는 목소리에 반갑게 맞이했다. 하지만 혜은이는 "근데 내가 문을 못 열어. 나 문을 못 열겠어"라며 문을 열지 못했고, 헤매는 혜은이에 박원숙도 나왔지만 두 사람이 버튼을 찾지 못해 문을 한참을 열지 못했다.
남궁옥분이 "여기 수없이 왔거든. 언니 내가 한옥을 좋아해. 한옥을 좋아하고 한옥에서 10년 이상을 살았어요. 저는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영등포에서 태어나서 목동에서 살았고"라고 말했다. 그런 남궁옥분에 박원숙은 "얘가 말을 너무 예쁘게해. 노래를 해서 그런가 했는데 혜은이는 소리를 지르면 너처럼 예쁘게 안 그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