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서인국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25일 방송된 OCN '38사기동대'에서 서인국이 급히 내달리다 그만 교통사고를 당하고 말았다.
마동석(백성일 역)과 서인국(양정도 역)이 서로 다른 목적으로 모였지만 오대환(마진석 역)에게서 체납 세금 60억을 받아내기 위해, 사기를 치기 시작했다. 그러나 오대환은 만만한 인물이 아니었다. 뉴타운에 대한 이야기를 흘리자마자 다음 날 마동석을 찾아와 자신의 주변에는 워낙 사기를 치는 사람들이 많으니 마동석이 말한 화성시청에 약속을 잡은 날짜에 가면 사람이 있고, 아니면 없는 것은 아니냐며 목을 죄어왔다. 결국 마동석은 오대환과 화성시청으로 향할 수밖에 없었고, 서인국은 뒤늦게 쫓아가려다 그만 교통사고를 당하고 말았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본격적으로 사기를 치기 시작한 서인국과 마동석에게 정인기(사재성 역)이 다가왔다. 정인기는 서인국에게 사기를 치는거냐 물었고, 서인국은 이번에는 물러설 수 없다는 듯 "잡아봐, 도망갈테니까"라며 맞대응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