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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나라는 가수' 자이로, 소예르 디저트 맛보더니..."한국에서 누가 했으면"

입력 2024-12-0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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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나라는 가수 인 스페인' 캡처
KBS2TV '나라는 가수 인 스페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소예르 밤이라는 음료가 모두를 사로잡았다.

30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KBS2TV '나라는 가수 인 스페인'에서는 화사, 소향, 헨리, 안신애, 구름, 자이로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화사, 소향, 헨리, 안신애, 구름, 자이로는 마요르카 소예르 거리를 걷다가 사람들이 오렌지를 먹고는 것을 보고 호기심을 가졌다.

이들은 야외에 있는 좌석에서 자리를 잡고 소예르 밤을 맛보게 됐다. 이 음료는 소예르 오렌지 시럽에 오렌지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얹고 오렌지 주스를 부어 크림을 올려 오렌제 제스트로를 얹어 만든 것이다.

소향은 한 입먹더니 "너무 맛있다"고 감탄했다. 안신애는 "오렌지가 여기 소예르가 진짜 유명하다더라"고 알렸다. 화사는 "아이스크림이 진짜 미쳤다"고 했다. 구름 역시 "도파민이 많이 나온다"고 거들었고 소향은 "이 디저트 진짜 많이 생각이 날 것 같다"고 했다.

자이로는 소예르 밤에 대해 "제가 먹은 군것질 중 최고였다"며 "말도 안 되는 맛인데 이거는 진짜 한국에서 누가 하셨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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