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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이혼' 이윤진, 딸만 데리고 발리 떠나더니..의미심장 "무슨 큰일 터질거냐"

입력 2024-12-01 08: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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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진이 그동안 SNS를 잠시 중단했던 이유를 밝혀 화제다.

1일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동시통역사 이윤진의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포스팅을 그동안 못했어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이어 "무슨 큰일이 곧 터질 거냐.. 마치 기대라도 하듯 궁금해 디엠을 보내주셨는데 큰 일은 없습니다. 있다 해도 이미 막았겠죠. 일일이 답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라고 다소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끝으로 그녀는 "저는 별일 없이 살고 있습니다. 이렇다 할 고민이 없는 건 아니나, 최대한 평정심을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소중히 의미 있는 일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관심과 응원 항상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이윤진은 딸을 데리고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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