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대호와 윤두준이 용과를 먹고 감탄했다.
1일 방송된 MBC '대장이 반찬'에서는 못난이 용과를 따러간 김대호와 윤두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감귤농장에 이어 김대호와 윤두준은 용과 농장으로 가 못난이 용과를 따러 갔다. 농장 주인은 못난이 용과 기준은 아기 주먹만큼 작은 것이라 했다.
농장 주인은 또 용과 껍질을 까는 법에 대해 "분화구 같은 데를 꾹 잡고 까면 속이 빨갛다"고 설명했다. 흰색이 아닌 핫핑크색 과육을 가진 용과를 본 윤두준은 "이건 자연의 색이 아니다"며 놀랐다.
김대호와 윤두준은 용과를 즉석에서 맛봤다. 눈을 번쩍 뜬 윤두준은 "질감은 그 키위 느낌도 좀 나고 식감이 너무 좋다"고 감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