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대장이 반찬' 용과 맛 본 김대호X윤두준, 눈이 '번쩍'

입력 2024-12-01 17:46:33
    • 복사완료!

MBC '대장이 반찬' 캡처
MBC '대장이 반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대호와 윤두준이 용과를 먹고 감탄했다.

1일 방송된 MBC '대장이 반찬'에서는 못난이 용과를 따러간 김대호와 윤두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감귤농장에 이어 김대호와 윤두준은 용과 농장으로 가 못난이 용과를 따러 갔다. 농장 주인은 못난이 용과 기준은 아기 주먹만큼 작은 것이라 했다.

농장 주인은 또 용과 껍질을 까는 법에 대해 "분화구 같은 데를 꾹 잡고 까면 속이 빨갛다"고 설명했다. 흰색이 아닌 핫핑크색 과육을 가진 용과를 본 윤두준은 "이건 자연의 색이 아니다"며 놀랐다.

김대호와 윤두준은 용과를 즉석에서 맛봤다. 눈을 번쩍 뜬 윤두준은 "질감은 그 키위 느낌도 좀 나고 식감이 너무 좋다"고 감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