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민호, 가족들과 술배틀 사연 전해..."1년에 한번씩"

입력 2024-12-01 21: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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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샤이니 민호가 새해마다 가족끼리 술배틀을 벌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샤이니 민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호는 새해마다 가족들과 시간을 보낸다고 했다. 이어 "그리고 처음엔 안그랬는데 어느순간 가족끼리 술 배틀을 벌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민호는 "2024년까지 4회 대회고 곧 5회 대회가 열린다"며 "온가족이 술을 마시는데 3회에는 형이 만취해서 감정이 격해져 눈물을 흘렸는데 그러면 지는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음날 저랑 형은 막 골골댔는데 아버지는 운동 다녀오시고 해장까지 하신 거다"며 "소주는 인당 5병 이상 넘긴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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