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지아가 제작진의 질문에 당황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주로 둘이서 THE WAYS OF TASTING’에서는 대만으로 떠난 이지아, 김고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대만 숙소에 도착한 이지아는 캐리어를 공개하며 “에어링 해두면 맛이 변한다 그래서 우리 한 달 됐지 않냐. 가져왔다. 너무 맛이 달라졌을 거 같아서”이라고 설명했다.
여러 아이템을 설명했지만 보이스 레코드에 대한 언급은 없었고, 결국 제작진이 먼저 “저희가 드린 보이스 레코드는”이라고 물었다. 이어 “잊고 계신 건 아니죠, 칼럼?”이라고 은근한 압박을 줘 웃음을 안겼다.
한편 ‘주로 둘이서 THE WAYS OF TASTING’은 배우 이지아, 김고은이 위스키와 음식의 페어링에 관한 칼럼을 의뢰받고 서울과 대만의 식당을 찾아가 취재하고 기록하는 미식여행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