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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둘이서' 김고은, 이지아와 세번째 여행 "이번엔 내가 중국어로 언니 수고 덜어줘야"

입력 2024-12-01 2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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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주로 둘이서 THE WAYS OF TASTING’ 방송화면 캡처
tvN ‘주로 둘이서 THE WAYS OF TASTING’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고은이 중국어에 자신감을 보였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주로 둘이서 THE WAYS OF TASTING’에서는 대만으로 떠난 이지아, 김고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후발대로 대만에 도착한 김고은은 대만 여행에 대해 “음식? 훠궈도 좋아하고 우육면도 있는 것 같고”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지아와의 여행은 세 번째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어떻게 여행을 즐길 거냐고 묻자 “매번 언니가 영어하느라고 고생했으니까 이번엔 제가 중국어로 언니의 수고를 덜어줘야 하지 않을까”라고 의욕을 보였다.

한편 ‘주로 둘이서 THE WAYS OF TASTING’은 배우 이지아, 김고은이 위스키와 음식의 페어링에 관한 칼럼을 의뢰받고 서울과 대만의 식당을 찾아가 취재하고 기록하는 미식여행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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