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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황정음, 아이들 두고 홀로 여행 떠났다 "솔로라서 외롭지만 행복해"

입력 2024-12-02 17: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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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채널
황정음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정음이 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떠났다.

2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내 생애 첫 혼자여행. 솔로라서 외롭지만 솔로라서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휴양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혼자서도 멋진 삶을 즐기는 황정음이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이영돈 씨와 결혼해 2020년 한 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으나 재결합했다. 하지만 3년 뒤인 최근 다시 파경을 맞았으며, 이후 농구선수 김종규와 공개연애를 시작했지만 2주만 결별했다. 현재 ENA·SBS PLUS '솔로라서'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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