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생존왕' 정지현, 남다른 약력으로 코코넛밀크 짜내기 성공

입력 2024-12-02 22: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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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생존왕: 부족전쟁' 캡처
TV조선 '생존왕: 부족전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정지현의 약력이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생존왕: 부족전쟁'에서는 코코넛밀크를 짜내는 정지현의 약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은 코코넛밀크를 만들기 위해 코코넛 속살을 대패 삼겹살처럼 얇게 파냈고 김병만 뿐 아니라 다른 팀원들도 함께 해 마치 코코넛밀크 공장과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이어 김병만은 파낸 코코넛들을 짜내야 한다고 했다. 다들 열심히 코코넛을 짜며 코코넛밀크를 만들었고 이때 김병만은 "이거 약력이 좀 쎈 사람이면 좋겠다"고 했다.

이때 정지현이 나섰고 남다른 약력으로 코코넛밀크를 짜냈다. 김동준은 "역시 정지현 형이다"고 하면서 감탄했고 급기야 정지현은 생코코넛까지 짜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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