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영종도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배우 정겨운의 아내 김우림이 여전히 예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3일 김우림 씨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오랜만에 나의 얼굴", "풀메하고 운동하는 프로열정러 어떤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림은 풀메이크업 상태로 열심히 운동을 하며 셀카를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다. 귀여운 단발 헤어스타일이 너무 잘 어울려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정겨운은 10세 연하의 김우림과 지난 2017년 9월에 결혼했다. 최근 결혼 7주년을 자축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정겨운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