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승기가 연예계 사모임을 만들었다고 했다.
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이승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승기는 최근 데뷔 20주년을 맞아 연예계 사모임을 만들었다. 이승기는 "모임 이름은 'BTX'로, '버틴 자들'이라는 뜻이다. 제가 제일 막내라 입회 기준은 데뷔 20년 이상이다"라고 했다.
이어 "윤종신은 30년, 백지영은 25년 됐더라. 두 분이 SNS와 인터뷰에서 모임의 존재를 알렸다. 저는 모임이 더 안정되면 말하려고 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