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뉴진스가 일본 ‘2024 FNS 가요제'에 출격했다.
그룹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지난 4일 방송된 일본 후지TV의 대표 연말 특집 프로그램 ‘2024 FNS 가요제 DAY1’에 출연해 ‘How Sweet’와 ‘Ditto’ 2곡 무대를 선보였다.
먼저 ‘How Sweet’ 무대를 통해 뉴진스는 개성강한 스타일링과 함께 힙한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은 마이애미 베이스(Miami Bass)를 기반으로 한 통통 튀는 리듬과 멜로디에 맞춰 특유의 자유분방한 바이브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어진 ‘Ditto’ 무대에서 뉴진스는 교복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How Sweet’ 때와 정반대의 애틋한 감성을 드러냈다. 서정적인 멜로디에 걸맞은 멤버들의 사랑스러운 표정과 춤선은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한편 뉴진스는 ‘2024 FNS 가요제’에 앞서 TV아사히 ‘뮤직 스테이션’, 니혼TV ‘베스트 아티스트 2024’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