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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 "남는 것 있는 프로..'안보면 손해' 반응 나왔으면"('셀럽병사의 비밀')

입력 2024-12-05 11: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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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사진=KBS
장도연/사진=KB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도연이 '셀럽병사의 비밀'을 소개했다.

5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KBS2 '셀럽병사의 비밀' 제작발표회는 녹화중계로 진행된 가운데 개그우먼 장도연, 가수 이찬원, 미연((여자) 아이들), 이비인후과전문의 겸 소설가 이낙준, 최진영PD가 참석했다.

장도연은 "요즘 재미있는 게 많다. 그런데 재밌게 봤는데 남는 게 없어 시간 허비한 느낌이 들 때가있다"며 "우리 프로는 재미도 있고 남기도 한다. 시청자 분들이 우리 프로는 안보면 손해다 하는 그런 반응이 있으면 뿌듯할 것 같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미연 역시 "이 분야에 잘 알거나 전문적인 지식은 없었지만 오늘 녹화에서 마음 편하게 듣는 것만으로 얻은 게 많다"며 "시청자 입장으로 참여한 마음도 있었다. 재밌어서 편하게 볼 수 있는 프로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덧붙여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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