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솔사계' 22기 영숙, 미스터 박 눈에 들어왔나..."괜찮더라"

입력 2024-12-05 22:49:34
    • 복사완료!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10기 영자, 22기 영숙의 대화가 눈길을 끈다.

5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나는솔로' 10기 영자와 22기 영숙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이 밝자 10기 영자는 러닝을 하며 하루를 시작했다. 10기 영자가 러닝에서 돌아오자 22기 영숙이 잠에서 깼다.

10기 영자는 지난밤 술자리에서 빨리 방으로 들어간 22기 영숙에게 "어제 많이 피곤했냐"고 물었고 22기 영자는 "너무 피곤해서 죽는 줄 알았다"고 밝혔다.

이어 10기 영자는 22기 영숙에게 "언니는 그럼 미스터 배냐"고 돌직구로 물었다. 이에 22기 영숙은 "미스터 배 아니면 흑김"이라면서도 "근데 그분 괜찮더라고 미스터 박"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