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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바다 콘서트에서 랩 한다..2019년 이후 무대 서는 거 처음"('컬투쇼')

입력 2024-12-06 15: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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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사진=민선유 기자
브라이언/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브라이언이 S.E.S. 바다 솔로 콘서트 게스트로 참석한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브라이언과 소녀시대 효연이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코요태 빽가가 맡았다.

브라이언이 이번주 주말 바다의 솔로 콘서트 게스트 출격을 앞두고 있다. 브라이언은 "지난주에 바다가 '컬투쇼'에서 (콘서트 한다고) 말했는데 그날 저녁에 전화가 왔다. 운전 중이고 통화가 길어질까 봐 안 받았는데 문자로 게스트 초대가 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내가 노래는 안 하니까 랩 할 만한 노래가 있냐고 물으니 있다고 해서 그걸 하기로 했다. 저도 2019년 이후 무대에서 뭘 하는 게 처음이다. 노래 연습을 가끔 하긴 하지만 삑사리가 많이 나고 플랫이 너무 많이 되더라. 노래는 환희가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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