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가수 혜이니가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2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혜이니는 타이틀곡 '연애세포'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혜이니는 블랙 컬러의 핫 팬츠와 브라운 컬러의 상의로 구성된 무대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혜이니만의 개성을 뽐내며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다.
혜이니는 그녀만의 색깔이 담긴 매력적인 보이스와 발랄한 안무로 활기찬 에너지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타이틀곡 '연애세포'는 사랑이란 감정을 처음 느낀 소녀의 놀랍고 설레는 마음을 발랄하게 표현한 곡.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Everytime' 등으로 주가를 달리고 있는 작곡가 'earattack'의 곡으로 톡톡 튀는 멜로디와 90년대의 힙합 비트를 재현해 그루브하고 상큼한 느낌을 강조했다.
한편, 지난 2013년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데뷔한 솔로 가수 혜이니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혜이니는 지난 달 19일 발매한 새 앨범의 타이틀곡 '연애세포'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