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연예가중계' 박보검-아이린, 케미 커플의 달달한 인터뷰

입력 2016-06-26 07: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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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세영 기자]케미커플 박보검과 아이린의 뮤직뱅크 마지막 소감이 그려졌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25일 방송된 '연중'에서는 박보검 아이린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박보검은 "팬분들의 더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시간. 시원 섭섭하기 보다 섭섭하다. 아쉬운 마음이 제일 크다"라고 뮤직뱅크 하차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아이린은 "모르겠다 그냥 너무 이상하다"라고 덧붙였다.

또 아이린은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가 좋다. 저도 많이 바뀐 것 같다 덕분에"라고 박보검을 칭찬했고 박보검은 "마음씨도 예쁘고 사람을 많이 배려해준다. 저도 14개월동안 잘 마칠 수 있었다. 한 번도 서로 기분나쁘거나 마음 상한적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박보검의 심쿵 멘트와 관련해 설렘이 가득했던 멘트에 대해 아이린은 "근데 그건 다 대사니깐. 다른 의미로 심쿵한 적이 있다. 제 본명을 불렀을 때. 너무 진심으로 감짝놀랐다"라고 덧붙였다.

휴일에 뭐해 라는 질문에 "세탁기 돌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린 어때라는 질문에 대해 박보검은 "나는 어떨까"라고 엉뚱한 답변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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