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위키드'가 15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9일 오전 9시 기준 영화 '위키드'가 주말 흥행 관객수 증가에 힘입어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대한민국에서 150만 관객 돌파와 함께 북미에서는 약 320,509,270불, 월드 와이드 누적 455,551,270불을 돌파하며 브로드웨이 뮤지컬 원작 흥행 최고 신기록도 돌파했다.
'위키드'는 자신의 진정한 힘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엘파바’(신시아 에리보)와 자신의 진정한 본성을 발견하지 못한 ‘글린다’(아리아나 그란데), 전혀 다른 두 인물이 우정을 쌓아가며 맞닥뜨리는 예상치 못한 위기와 모험을 그린 이야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