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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트레저 지훈 "청춘 감성 회사에 제안..타이틀곡=부드러운 느낌"

입력 2024-12-11 13: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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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사진=헤럴드POP DB
지훈/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트레저의 멤버 지훈이 신곡을 소개했다.

1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그룹 트레저가 출연했다. 이날 휴가를 떠난 김신영을 대신해 소란 고영배가 DJ 자리를 대신했다.

트레저는 신곡 'LAST NIGHT'(라스트 나잇)으로 활동 중이다. 노래의 청춘물 느낌은 멤버들 제안이라고.

지훈은 "이번 타이틀곡을 선정하며, 앞서 '킹콩'이란 매니악한 테마를 가진 테마로 컴백했고 이번엔 겨울도 가을도 다가오고 하니까 조금 더 사람들이 듣기 편하고 부드러운 쪽으로 타이틀곡을 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일본에서 팬미팅할 때 회사에 의견을 제시하고 회사에서도 같은 생각이라고 해주셔서 '라스트 나잇'이란 노래가 나왔다. 또 '라스트 나잇'이 포함된 노래가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기대 해달라"며 "금방 나올 것 같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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