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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에 애 낳은 이요원, 벌써 딸이 여대생..완벽한 동안 비주얼

입력 2024-12-12 06: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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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요원이 역대급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12일 배우 이요원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반고흐 #빈센트 #vangogh #vincentvangogh #vincent #preview #deepblue #blu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요원이 예술의 전당에서 빈센트 반고흐 작품을 관람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올해 44세가 된 이요원은 여대생 딸을 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요원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영화 '짐승'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짐승'은 미애가 출소한 친동생 미옥을 찾으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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