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텐밖즈의 눈앞에 안개 뷰가 펼쳐졌다.
12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로맨틱 이탈리아’ 9회에서는
텐밖즈는 만반의 준비를 마친 후 케이블카 매표소로 향했다. 그러나 1인당 28유로라는 가격을 마주한 총무 곽선영은 깊은 고민에 빠졌다.
이윽고 112유로 결제를 마친 곽선영. 그러나 라미란은 고도가 높아질수록 점점 더 쏟아지는 비에, 불안함을 감지했다. 그는 “전망대에서 길을 잃을 것 같다. 정상에서 걸어 내려오는 사람들이 있다”라 알렸다.
이윽고 전망대에 도달한 텐밖즈는 “아무것도 안 보인다. 말도 안 된다. 하나도 안 보인다”며 탄식, 이세영은 “내가 이러려고 여기 왔나 보다”라 반응했다.
라미란은 “원래는 어떤 그림이었을까. 너무 궁금하다. 우리도 방송으로 봐야 한다”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설상가상으로 우박이 내리며 초유의 사태가 펼쳐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