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진시몬이 세 달 전 막내아들을 떠나보냈다고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배우 황우연, 트로트 가수 진시몬이 근황을 공개했다.
'보약같은 친구'로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한 진시몬은 세 달 전 막내아들을 떠나보냈다고 털어놨다.
막내아들은 유학 중 심장마비로 스물 여섯 나이에 허망하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어머니 앞에서 슬픈 내색을 하고 싶지 않았던 진시몬은 화장실에 가서 한숨을 쉬었다. 진시몬 모친은 "자식 보낸 부모 마음은 아무도 모른다"며 아들을 안타까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