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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강록, '흑백요리사' 후 잠적설 입 열었다 "상황 보고 있었던 것"

입력 2024-12-15 21: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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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화면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강록이 잠적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1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최고 스타 셰프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낯가림이 심한 최강록 셰프는 “잠적했다는 얘기가 사실이냐”라는 질문에 “그냥 있었다. 상황을 좀 보고 있었다”라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이어 “노도 없었고. 전 빨리 떨어졌다”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섭외도 처음엔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강록 셰프는 “거절을 했었는데 호영이 형이 인연이 있다”라고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는 톱스타들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펼쳐지는 요리 대결로 제한시간 단 15분 동안 대한민국 최고 스타 셰프들이 펼치는 극한 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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