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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오윤아 子, 벌써 18살..."키가 185cm"

입력 2024-12-15 21: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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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오윤아가 아들을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오윤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오윤아 아들이 벌써 18살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모자의 사진이 공개됐고 모벤져스는 정말 많이 컸다고 감탄했다.

엄마 보다 훨씬 크다는 말에 오윤아는 "현재 키가 185cm다"며 "아직도 더 자랄 때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허경환 어머니는 "잘해 먹이더라"고 했고 오윤아는 "아들이 먹는 걸 워낙 좋아한다"며 "저 나이대에 식욕 조절을 어려워해서 엄마 몰래 한입 먹고 그러는데 그 모습 마저 예쁘다"고 했다.

이어 "조용해지면 내려가서 먹고 오는 거다"며 "자닥 깨서 아들한테 갔더니 입을 막 닦고 있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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