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현상, 정지소 첫사랑 되나?…'수상한 그녀' 캐스팅

입력 2024-12-16 09:49:54
    • 복사완료!

하현상/사진=민선유 기자
하현상/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드라마에 첫 도전한다.

16일 소속사 웨이크원은 "하현상이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그녀'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그녀'(연출 박용순/ 극본 허승민/ 제작 스튜디오브이플러스, 아이디어팩토리, 하이그라운드, 예인플러스)는 칠십 대 할머니 오말순이 하루아침에 스무 살 오두리로 변하게 된 뒤 젊은 시절 못다 했던 꿈을 이루기 위해 다시 한번 가수에 도전하며 빛나는 전성기를 즐기게 되는 로맨스 음악 성장 드라마다.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했다.

하현상은 극 중 음대생이자, 50년 전 젊은 말순(정지소 분)의 첫사랑인 춘호 역을 맡아 브라운관 첫 출사표를 던진다. 특히 하현상은 기타 연주 등 음악적 재능과 섬세한 성격을 지닌 역할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그려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하현상이 출연하는 '수상한 그녀'는 오는 18일 오후 9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