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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경력만 도합 101년...이연복·정호영·파브리, 특급 셰프단 결성('푹다행')

입력 2024-12-16 21: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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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푹 쉬면 다행이야’캡처
MBC ‘푹 쉬면 다행이야’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3인 3색 셰프들이 무인도 호텔에 입성했다.

16일 방송된 MBC ‘푹 쉬면 다행이야’ 29회에서는 특급 셰프 군단이 등장했다.

오늘의 특급 셰프 군단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연복, 정호영, 그리고 파브리가 등장하며 기대를 모았다. 안정환은 “이 세 분의 조합을 본다고?”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이들은 개인 칼을 소지, 붐은 “여기서도 서열이 정해진다. 파브리는 천, 정호영은 딱딱한 것, 이연복은 가죽이다”며 웃었다. 파브리는 “저는 오늘 후배”라며 막내 셰프임을 알렸다.

요리 경력 23년 차 파브리, 24년 차 정호영, 그리고 53년 차 이연복이 모여 도합 ‘101년 차’ 셰프 군단이 완성됐다. 박준형은 이연복의 경력에 “내가 두 살 때부터 요리를 하셨다”며 감탄했다.

이어 붐은 “셰프이기 전에 일꾼이다. 재료가 있어야 셰프가 된다. 그런데 초겨울이 되며 먹을 것이 없어졌다”는 소식을 전했다. 붐은 “오늘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곳”이라며 산으로 향하는 등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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