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하정 "♥정준호, 나보고 얼굴에 살 붙었다더라" 6kg 감량 이유 고백(퍼펙트 라이프)

입력 2024-12-18 20:17:22
    • 복사완료!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하정이 정준호가 살이 붙었다고 말해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6kg을 감량하고 나온 이하정이 정준호의 말 때문에 살을 뺐다고 밝혔다.

약 9개월간 6kg을 감량했다는 이하정은 "남편이 외모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이 아니다. 그런데 남편이 저를 딱 보고 '얼굴에 살이 좀 붙은 것 같은데'라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어 그는 "충청도 사람이라 말을 돌려하기 때문에 제가 딱 알아듣고 그때부터 독하게 살을 뺐다"며 "탄수화물도 최대한 줄이려고 이 악물고 참았다"고 털어놨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