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재영, 거침없이 공개한 가슴골..섹시한 글래머

입력 2024-12-19 0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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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진재영이 발리로 여행을 떠나 섹시한 글래머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19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Bali 더운 바람과 평온함 발리. 첫째 날 평소라면 짐 던지고 빙땅부터 땃겠지만 이번 여행은 나에게 좋은 것을 아낌없이 주려고"라며 :나 스쿠터 적성에 맞는 건 뭐죠ㅎ"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재영이 남편과 함께 발리로 여행을 떠나 요가 운동을 하며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아찔한 글래머 자태가 보는 이의 숨을 멎게 만든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4세 연하의 프로골퍼와 결혼했다. 진재영은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 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으며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남편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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