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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매일 보던 키, 요새 가끔씩 보니 사이 좋아졌다"('컬투쇼')

입력 2024-12-19 15: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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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 키/사진=민선유 기자
민호, 키/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샤이니 민호가 키와 사이가 좋아졌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한해가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샤이니 민호가 맡았다.

샤이니 키와 '놀라운 토요일'을 함께 하고 있는 한해는 "민호 씨가 (제가) 키한테 기가 죽어 있을 때 가장 위로를 많이 해주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민호는 한해를 보며 "많이 안타깝더라. 위로를 해드리고 있다"고 밝혔다. 요즘 키와 사이가 어떤지 묻자 "매일 보다가 요새 가끔씩 보니 사이가 좋아졌다. 한해 형도 가끔씩 보는 걸 추천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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