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석우가 북바인딩 공예 체험을 했다.
19일 방송된 MBN '강석우의 종점여행 시즌3'에서는 강석우가 북바인딩 공예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석우가 북바인딩 공예 가게에 들어갔다. 사장님은 "다니던 회사가 출판사인데 그때부터 북바인딩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책 만드는 출판사랑 북바인딩이 연계가 되서 쉬는 시간을 가지면서 북바인딩을 연습을 하고 이렇게 창업을 하게 됐어요"라고 설명했다.
강석우는 "큰 가방 열 때 종이로 만든 게 나와야 정감이 있는데. 제가 펜으로 글 쓰는 걸 좋아하거든요. 뭐 또 보여줄 거 없어요? 재밌다"라며 관심을 보였다. 그리고 강석우가 직접 북바인더 만들기 체험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