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이유비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30만 원 초고급 케이크를 인증해 화제다.
26일 이유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내 크리스마스 안녕 #집콕 #크리스마스 #나 홀로 집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유비는 크리스마스 당일 어디 외출하지 않은 채 으리으리한 자택에서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유비는 한국에서 비싼 케이크로 알려진 한 호텔 곰돌이 케이크를 인증,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견미리 딸 이유비는 최근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한 바 있다.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렬한 공조를 그린다. 또 이유비는 유튜브 채널 '또 유비'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