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마이큐, 김나영 커플이 아이들과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냈다.
26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우당탕탕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이큐, 김나영이 두 아이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마이큐, 김나영의 얼굴을 맞댄 채 찍은 달달 투샷부터 재롱을 부리고 있는 아이들과의 단체 사진까지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나영은 현재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김나영은 슬하에 2남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노필터TV'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