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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김보미, 출산 직전 만삭 D라인..子 배 뽀뽀에 감동

입력 2024-12-27 0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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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채널
김보미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미가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김보미는 자신의 채널에 첫째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미는 사진과 함께 “우리 리우. 또쿵이 언제 나오냐고 매일 물어보는 리우. 엄마 빨리 괜찮아져서 갈게!! 보고 싶어도 쫌만 참고 기다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미의 아들은 배에 뽀뽀하고 있다. 동생이 태어나길 기다리는 아들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김보미는 아들의 손을 꼭 잡아주며 따뜻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둘째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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