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윤진이 딸과 함께 한국을 방문했다.
26일 통역사 이윤진의 개인 채널에는 “이것은 이소을 화보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을 통해 이윤진이 딸 소을 양과 함께 한국에 방문한 것을 알 수 있다. 현재 발리에서 생활 중인 이들 모녀는 연말을 맞이하여 크리스마스로 꾸며진 한국 곳곳을 구경 다니는 모습이다.
또한 현재 아들 다을 군이 이범수와 함께 생활 중인 만큼, 아들을 그리워하는 이윤진이 그를 만날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이혼했다. 이윤진은 발리에서 거주 중이며, 최근 TV조선 예능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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