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바람부부의 윤희아가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심리극 치료에서 바람부부의 아내 윤희아가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심리극 치료에서 바람 부부의 아내 윤희아는 “사실 저는 모든 사람한테 저희 어머니 돌아가셨다고 거짓말해요. 노숙자예요. 지금 10년 넘게. 지금 60대인데 텐트에서 살아요. 마약도 하고 그래서”라고 고백했다.
윤희아는 “2년 전 쯤에 엄마랑 연락이 끊겼어요. 경찰도 찾았지만 없었어요. 그때는 진짜 엄마 돌아가셨다고 생각했다. 이번에 엄마하고 연락이 됐다. 정말 깜짝 놀랐다. 노숙자가 된 엄마가 조금 부끄러웠다. 그래서 계속 돌아가셨다고 말했다. 남편만 알고 있다”라고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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